2021년09월11일 44번
[과목 구분 없음] (가)에 해당하는 인물로 옳은 것은? [1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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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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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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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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④
(정답률: 67%)
문제 해설
정답> ②
'일본 유학 중 독립운동 혐의로 수감되어 옥사한 저항 시인, (가) 하면 떠오르는 작품에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'라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어 '서시, 별 헤는 밤, 쉽게 씌어진 시'가 차례로 제시되어 있다. 이를 통해 주어진 '(가)'는 윤동주(1917~1945)임을 알 수 있다. 유고 시집으로 『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』가 있다(1948).
오답 해설>
① 심훈(1901~1936)은 소설가이자 시인, 영화인이다. 1935년 동아일보에 연재된 장편소설 '상록수'와 저항시 '그날이 오면'을 지었다.
③ 이육사(1904~1944, 본명 이원록)는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이다. (수인) 번호 264를 본명 대신 이름으로 사용하였다. 암흑에 처한 우리 민족이 울분을 노래하고, 일제의 압박에 항거한 '광야'라는 시를 지었다.
④ 만해 한용운(1879~1944)은 승려이자 독립운동가, 시인이다. 1913년에 조선 불교의 개혁을 위한 '조선불교유신론'을 집필하였으며, 1926년에는 시집 '님의 침묵'을 간행하였다((1925년에 내설악 백담사에서 집필).
'일본 유학 중 독립운동 혐의로 수감되어 옥사한 저항 시인, (가) 하면 떠오르는 작품에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'라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어 '서시, 별 헤는 밤, 쉽게 씌어진 시'가 차례로 제시되어 있다. 이를 통해 주어진 '(가)'는 윤동주(1917~1945)임을 알 수 있다. 유고 시집으로 『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』가 있다(1948).
오답 해설>
① 심훈(1901~1936)은 소설가이자 시인, 영화인이다. 1935년 동아일보에 연재된 장편소설 '상록수'와 저항시 '그날이 오면'을 지었다.
③ 이육사(1904~1944, 본명 이원록)는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이다. (수인) 번호 264를 본명 대신 이름으로 사용하였다. 암흑에 처한 우리 민족이 울분을 노래하고, 일제의 압박에 항거한 '광야'라는 시를 지었다.
④ 만해 한용운(1879~1944)은 승려이자 독립운동가, 시인이다. 1913년에 조선 불교의 개혁을 위한 '조선불교유신론'을 집필하였으며, 1926년에는 시집 '님의 침묵'을 간행하였다((1925년에 내설악 백담사에서 집필).